제 목 : 비오면 무릎이 콕콕 쑤시는데.. 미리 대비하면 좋을꺼 있을까요??

사십대 후반이고 몸무게는 정상체중이라고 합시다ㅎ

(살짝 과체중인데 뼈대가 커서 그렇치 실상 살은 별로 없음!!)

 

그런데 언제부터 날이 흐리면 한쪾 무릎이 콕콕콕 쑤시는데

처음엔 긴가 민가할 정도로 미미 했는데

몇달이 지나니까 아 확실히 날이 흐리면 그러네? 하는 정도가 됐어요.

 

따로 하는 운동은 없고요.

뚜벅이라 걷는건 많이 걷기는해요.

근육은 타고난 체형이 있어서 평균치는 됩니다.

 

근데 주변에 아줌마 할머니들 퇴행성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걸 많이 봐서

저도 젊을대 관리를 하고 싶은데

뭘하면 좋을까요? 무릎보호대를 끼고 다니면 좋을까요?

아니면 한의원을 주기적으로 다니면서 침을 맞으면 좋을까요?

정형외과는 가면 괜히 도수치료 받으라고 할꺼 같아서 실비는 있지만

과잉진료 같아서 가기가 꺼려지긴 하는데

지속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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