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체형에 제일 잘 어울리는 팬츠가
8부 시가렛 팬츠나 7부 카프리 팬츠 같은 핏이예요.
유행 지난지 너무 오래 되어서
맨날 8부 배기핏이나 버뮤다 팬츠로 대신하며 달랬는데
드디어 올 여름 해외 브랜드들이 카프리 팬츠를
엄청 선보이네요~~
스키니진 잘라놓은것 처럼 너무 붙는 레깅스 같은
카프리 팬츠 아니고 스트레이트 핏의 테일러 팬츠 같은
느낌이 강해서 더욱 제 취향이예요.
유행 지난 사이 10 kg 더 찐 건 무시하고
신나게 사들이고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