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인 집에서 5분에 한번씩 왔다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걸 누가 뭐라 할수 있겠어요.
근데 사실 이것도 문 여닫는 소리가 하도 크고 시끄러워 죽겠긴 해요.
방금도 저 쓰레기 버리러 나가려는데 앞집 문 여는 소리가 나요 마주치는 거나 같이 엘베 타는 것 상관 없는데 나왔다 바로 다시 들어가더니 뭘 우당탕 거리고 하여튼 요상해요
아이엄마는 직장 다니고 한명 재수생이나 대학생 한명은 우리애 동갑 고등학생 이거든요.
아저씨가 담배를 엄청 피우긴 해요.
새벽에도 잠이 없는지 문 여닫는 소리에 깨요
담배 피러 계속 왔다갔다 1층 내려가서 피고 와요.
어쨌든 오전 시간 내 시끄럽게 왔다갔다 하는 자가 누군지 그 이유도 알 수 없고 뭐 그러거나 말거나 인데
내가 나가려고 할때 자꾸 왔다갔다 하고 뭘 부수는 소리도 나니 심난하고 산만하고 나가지를 못하고 주저 앉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