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이사온 날부터 조짐이 안좋았는데
전 그 발이 이사짐 옮기는 사람인줄.
새벽부터 부지런도 해요.
아줌마가 새벽에 집안에서 돌아다닐 일이 뭐그리 많은지.
여섯시부터 발망치,문쾅.
저의 앞날도 훤하네요ㅠ
작성자: ufg
작성일: 2026. 05. 15 08:07
윗집 이사온 날부터 조짐이 안좋았는데
전 그 발이 이사짐 옮기는 사람인줄.
새벽부터 부지런도 해요.
아줌마가 새벽에 집안에서 돌아다닐 일이 뭐그리 많은지.
여섯시부터 발망치,문쾅.
저의 앞날도 훤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