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들 주식이요

애들 앞으로 용돈받은거 등등 모아서

우량주만 샀었어요..한 칠팔년전부터요

저는 주식을 잘 못해서 본전에 다팔고 하나도 없고요

애들꺼라 못건드리고 그냥 사기만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점점 올라가더니 수익률이 300프로넘어가요..

중간에 떨어질때도 있었지만(심지어 마이너스) 그냥 매수만 했어요

그때 제 앞으로는 일억정도를 본전에 다팔았었는데

그때 안팔았으면 저도 삼억 ㅜㅜ

암튼 

드는 생각이..모두가 말한것처럼..주식은 파는게 아니구나..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