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건 알고있었는데
어제 학교에서 외부활동나가느라 줄서서 간다고
키순서로 섰는데 자기가 제일 작았데요
남자아이라 신경이 너무 쓰이네요
평소 밥을 잘먹지는 않아서
언젠가 잘먹으면 크겠지 했던게
초1이 되었네요
사실 남편 키가 많이 작아요 (165인듯)
유전으로 큰 기대는 못하지 싶고
(그래도 외할아버지는 180이에요)
옛날에 닭발 고아먹여서 컸다는 글을 봐서요
닭발 고아먹여볼까요 ㅠㅠ
+ 그와중에 아이에게
이제 우리 키 크기위해 노력해보자고 했더니
싫데요, 키가 작아야 선생님 손잡고 걸을수 있다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