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내가 집만 비우면 본인 유기했다고 시위카톡하는 남자

뭐 잘해주는것도 살갑지도 않고 그냥 돈은 잘 벌어오고 직업좋고 잘생겼는데 친구도 없고 있는친구도 귀찮다고 안만나고 취미도 없고 심지어 자식에 대해서도 무덤덤.. 마누라를 그렇게 챙기거나 사랑하는건 아닌데 계속 옆에 잡아두려하고 근데 또 말걸면 싫어하고 어디 나가면 못나가게하고 나가면 언제들어오냐고 톡하고 친구만나 늦으면 유기했다고 톡하고. 티비보다 잠들어 마루에서 자고있으면 침대로 끌어오고 아내 옆에서 자다가 자리불편하면  본인 불편하다고 소파가서 자버리고 그러다 새벽에 자다깨면 적적하다고 자는아내 흔들어대고 아침에 볼일보고 있으면 문열어서 얼굴훔쳐보고 그런남자 어떻게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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