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 영숙 넘어질때

자기 혼자 넘어질때도 자기가 순자 막고 센터로 돌진하다 넘어지고 넘어지면서도 순자쪽 막으려고 그쪽으로 넘어지던데 저만 그리 느꼈나요?   그리고 계단에서 헐떡이던건 편집때문일수 있다고 생각들어도 다시 계단 혼자 올라가서는 카메라 의식하며 다시 내려가는거.. 사람이 너무 음흉해요..  사실 어느 집단에 가도 저런 행동으로 영숙이가 왕따당할 성격과 행동을 하던데...  에휴 숨막히는 나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