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에 들어가면 다들 저렇게 될까요?

슈퍼데이트권을 다른 사람에게 쓰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마치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 사이의 배신을 고백하는 것처럼 보여요. 

굉장히 심각하네요.

그런데 정작 저분들은 만난 지 며칠밖에 안 된 사람들이잖아요. 

 

진짜로 며칠 사이에 저렇게 몰입이 되고 사랑의 감정에 빠질 수 있을까요. 

(제가 T여서인지.)

 

나중에 집에서 자기가 나온 프로그램을 보면 이불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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