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 순자

순자도 좀 이상해요 처음부터 경수 찍어 놓고 철벽치고 누가 다가가면 안달복달하고 .. 인기남인데 다른 사람들 다가가지 못하게 하잖아요  대놓고 잘 보이려고 집에서 양념까지 준비해 오니  어떤 마음가짐으로 출연했는지 그 마음이 적나라하게 읽혀져서 같은 출연자가 보기에  얄미워서 도와주지도 않는듯 싶고요

막판에는 병원 응급실까지 가니 보통 아니지 않습니까?  차라리 다들린다고 쿨하게 말이라도 했으면 좋았을듯 싶기도 하고 출연도 하지 않은 제가 상상속에서 나래를 펴내요 ㅎㅎ 경수도  고민해봐야할 포인트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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