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도 여자지만 이러고 살지 맙시다.

직장생활 그렇게 하지 맙시다.

 

주위에서 그리 알아서 배려해주었건만...

임신했다 내세우고

힘든일 다 빼달라하고

이일 저일 다 싫다 하고

 

산휴는 정말 법의 테두리안에서

최대한 쓰고나서

돈은 다 타먹고...퇴직.

 

나라면 이제 여직원 안뽑아요 

 

이 나쁜 년.후배년아

니가 그러고 나가면 선배인 나를 비롯

신입인 남은 사람 얼굴에 똥칠하고 나가는걸

왜 모르냐.

 

양심좀 챙기자.  

학교 여선생은 ...참 말로 안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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