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5810?sid=104
입력 2026.05.14. 오후 5:5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동의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두 정상은 이란이 핵무기를 포기해야 한다는 데도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14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과 좋은 회담을 했다”며 “양국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미·이란 전쟁과 관련해 “양국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는 데 동의했다”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