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전쯤 제미나이에게 주식 종목 의견을 구했더니 그것보다는 이게 낫다며 추천하더라고요.
지금 2만원초반인데 지금 사면 훗날 그걸 그 가격에 샀다고 하며 기뻐할 날이 올거라는거에요.
2만3천원 정도에 샀는데 영 안좋은거에요. 그래서 손절했더니 푹푹 빠지더라고요.
그러다 그게 1만8천원이 되길래 다시 잡았어요.
그러나 역시 지지부진.
어떻게 할까 손절매할까 하다 참아봤는데 오늘 얘가 20% 정도 올랐어요.
어제까지 마이너스였는데 덕분에 18%의 수익이 났어요.
제미나이 추천종목으로 이익보는 날이 있다니. 어쨌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