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는 피아제 롤렉스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정말
끝이 없네요
친구가 이십주년 기념이라고 받았다는데 좀 부럽네요
가격 알아보고 친구가 달리보이는건 너무 속물일까요
신도시에 자가라고 매일 징징 거리더니
친구들이 다 청담,대치동에 살아요
전 어쩔수 없이 사느거라 정말 명품 구경도 못하고
사는데 살짝 여유가 부럽네요
까르띠에 트리니티링과 귀걸이라도....
생각했던 내가 ....
그냥 그렇다고요^^
그시계를 십년전에 산 친구를 몰라본게 미안해지네요
ㅎㅎㅎ
벌킨,샤넬백에 초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