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상 아흔 어머니가 복통이 심해 입원하셨는데
담낭에 암이 있다고 합니다. 조직검사 하니.
병원에서도 판단을 못하고 보호자에게 미룬 상태인데... 일단 항암은 못할 것 같아요.
굉장히 마르셨고, 이번어 아프고 입원하는 동안 식욕을 잃으셔서 식욕촉진제 드시는 중이라 감당 못하십니다 ㅜㅜ. 연세가 많으니 천천히 진행을 늦추는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은데 그런 치료가 있을까요?
작성자: 기도는나의힘
작성일: 2026. 05. 14 15:37
37년상 아흔 어머니가 복통이 심해 입원하셨는데
담낭에 암이 있다고 합니다. 조직검사 하니.
병원에서도 판단을 못하고 보호자에게 미룬 상태인데... 일단 항암은 못할 것 같아요.
굉장히 마르셨고, 이번어 아프고 입원하는 동안 식욕을 잃으셔서 식욕촉진제 드시는 중이라 감당 못하십니다 ㅜㅜ. 연세가 많으니 천천히 진행을 늦추는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은데 그런 치료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