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etiteknit.com/en/products/amelie-tee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두가지 컬러 버전으로 뜨고 있는데
밤부실인데 찰랑찰랑 고슬고슬
감촉이 너무 좋아요.
여름꺼 두 개 완성했고 세번째인데
배색옷은 처음이라 잘 될지 모르겠어요.
프리랜서라 일하면서 짬짬이 뜨고 있는데
그냥 하루종일 뜨개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니, 이게 그냥 제 업이 되었으면...싶은데...
돈이 안되니.. 현실적 문제 고려 취미로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