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약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한 두 시간 지각하거나
당일 취소 하거나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항상 100프로 )
다른 분들은
그런가 보다 하거 넘어가시면서
계속 모임원으로 유지 해 주는 넓은 마음이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진짜 너무 싫고 짜증이날까요?
저는 너무 너무 싫어요.
자기 할 껀 다 하는 것 같거든요.
발레도 다니고
쇼핑도 다니고
왜 저는 다른 분들 처럼 그려려니
오면 오나보다 가면 가나보다가 안될까요.
작성자: ᆢ
작성일: 2026. 05. 14 09:20
먹는 약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한 두 시간 지각하거나
당일 취소 하거나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항상 100프로 )
다른 분들은
그런가 보다 하거 넘어가시면서
계속 모임원으로 유지 해 주는 넓은 마음이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진짜 너무 싫고 짜증이날까요?
저는 너무 너무 싫어요.
자기 할 껀 다 하는 것 같거든요.
발레도 다니고
쇼핑도 다니고
왜 저는 다른 분들 처럼 그려려니
오면 오나보다 가면 가나보다가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