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임에서 늘 지각 하거나 당일취소 하는 지인

먹는 약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고

한 두 시간 지각하거나

당일 취소 하거나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항상 100프로 )

다른 분들은

그런가 보다 하거 넘어가시면서

계속 모임원으로 유지 해 주는 넓은 마음이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진짜 너무 싫고  짜증이날까요?

저는 너무 너무 싫어요.

자기 할 껀 다 하는 것 같거든요.

발레도 다니고

쇼핑도 다니고 

왜 저는 다른 분들 처럼 그려려니

오면 오나보다 가면 가나보다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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