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머니가 뇌진탕 경막하출혈 시술 후 요양 병원에 계시는데 다리만 힘들어하세요

머리 시술 부위 다 회복되었고, 혼자서 밥 떠 드실 수 있어요

수술 후 섬망, 아주 약간의 치매성 망각등이 있긴한데요

기저귀는 하고 계세요

 

간병인께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도 걷지 못하니 그냥 일 보시라고 하는 상황인데요

이게 너무 수치스러울 것 같아요.

 

다리에 힘이 없으니 다리 재활치료를 많이 하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현재는 하루에 30분 재활치료시간이 있어서요

더 많이 하면 좋을테니 재활전문 병원으로 옮겨야되나

아니면 현재 요양병원 재활치료 시간을 늘려달라고 상담해야 되나

무엇보다 재활시간이 많으면 환자에게 더 나쁠 수도 있을 건가,, 

 

어떻게하면 좋을지 82에 문의 드립니다.

경험해 보신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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