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세 감독이 무슨 80년대 후반 유행처럼 바짓단 접어 롤업해서 50대가 왠지 안어울리는 청바지에 그것도 짤둥한 스타일로 일부러 영어덜트처럼 보이게 한다거나~ 아니면 캐스팅 0순위 티켓파워 쎈, 감독들과 기선싸움하는게 면면에 깔린 노광식 배우 또한 복고패션으로 청청입고 바지단 역시 접어입고...극중 은아가 일부러 옷을 대충입는 설정으로 비자단이 바닥에 축 늘어지고 신발을 덮는 갈 부각시키거나 등등 원래 무슨 다른 뜻이 있나요?뭔가 약속한듯한 기호이거나 무슨 복선이 있는건가요?전 클립영상만 보고 알게 되었다가 어제 재방송으로 7,8회를 첨부터 끝까지 보게 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