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지고 칙칙하고 안예쁜 모든 상황 유무형의 모든것들을 많이 보면 너무 지쳐요 나까지 삶의 질이 저하되는것 같고
마음이 무거워지고 쳐져요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이쁘고 밝고 그런것은 모든 유무형의 모든것들은 엄청난 가치에요
왜 돈주고 그런 기분 마사지를 하고 좋은 공간 좋은 분위기 그런걸 보고 힐링을 하는지
또 어쩌면 예쁘고 멋진 사람에게도 값이 매겨지는지
그런사람에게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지
어려서 오히려 외모로 평가하면 안된다는 가치를 믿었는데
나이들어서 보니 밝고 젊고 예쁘고 혹은 잘 생기고 혹은 행동이 이쁘고 그래서 사람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건 어마어마한 가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