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저렴한 채소가게가 있어서 몇번 갔어요
방금 다녀왔는데
할줌마가 엄청 조용하게 이거랑 저거랑 해서 깎은 가격에 달라고 계속 얘기하는데
억지였는지
직원들이 그렇게는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조용히 진상 피우는 할줌마도 그렇지만
진상이 가고나서
욕하는 직원들 말 듣는것도 불편하더라구요
손님 없을때 하던가
작성자: 금
작성일: 2026. 05. 13 18:48
근처에 저렴한 채소가게가 있어서 몇번 갔어요
방금 다녀왔는데
할줌마가 엄청 조용하게 이거랑 저거랑 해서 깎은 가격에 달라고 계속 얘기하는데
억지였는지
직원들이 그렇게는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조용히 진상 피우는 할줌마도 그렇지만
진상이 가고나서
욕하는 직원들 말 듣는것도 불편하더라구요
손님 없을때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