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오래전, 평일에 혼자 산에 갔어요.
평소와는 달리 사람도 없고,,
산을 잘 안타던 사람이 산 바람 불어서
기분에 들떠 사람들이 잘 안가던 길 따라 가다가
길을 헤맸는데 엄청나게 공포와 두려움에 앞도된 적이 있어요.
가까스로 길 찾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무서워요 공포 그자체 인적없는 길.
작성자: 공포심
작성일: 2026. 05. 13 18:32
오래오래전, 평일에 혼자 산에 갔어요.
평소와는 달리 사람도 없고,,
산을 잘 안타던 사람이 산 바람 불어서
기분에 들떠 사람들이 잘 안가던 길 따라 가다가
길을 헤맸는데 엄청나게 공포와 두려움에 앞도된 적이 있어요.
가까스로 길 찾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무서워요 공포 그자체 인적없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