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산에서 길잃어본 적 있는데 엄청 두려움이

오래오래전, 평일에 혼자 산에 갔어요.

평소와는 달리 사람도 없고,,

산을 잘 안타던 사람이 산 바람 불어서

기분에 들떠 사람들이 잘 안가던 길 따라 가다가

길을 헤맸는데 엄청나게 공포와 두려움에 앞도된 적이 있어요.

가까스로 길 찾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무서워요 공포 그자체  인적없는 길.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