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예남성 아드리맘

메갈이니 뭐니 용어가 아니라

현실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에요.

 

박경리 책에도 나오잖아요.

아들은 자신의 후천적 성기였다고.

 

다른말로 남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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