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 의뢰할게 있어서 전화상담하며 수임료 물어봤더니 일단 오래요.
그래서 갔죠. 다짜고짜 신분증 달라 하더니 앞뒤로 복사하는 거얘요.
왜 복사하냐 했더니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서래요. 찝찝하던 차에 전화번호를 물어요. 복사한 종이에 적으려 하더군요.
이런 건 수임맡고 나서 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표정 변하면서 그렇게 의심할 거면 가라는 거예요.
가겠다 하고 내 신분증 복사한거 가져가려 하니 이면지라서 뒤에 자기네 양식 있다고 못가져가게 해요. 나도 안된다고 하니 찢더이다.
이 법무사의 태도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