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화장 말이에요

지하철 자주 이용하는 사람인데요.

가끔 화장을 참 이상하게 하는 분들이 보여요.

화장은 예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얼굴을 너무 새하얗게 하던가 눈썹을 너무 진한 라인으로 그리고 볼터치도...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은 화장을 하는 분들 보면 남이지만 안타까워요.

제 가족이면 얘기해주고 싶은데, 주변에 솔직하게 얘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건지ㅠ

저도 뭐 화장을 잘 하지는 못해서 그냥 최대한 자연스럽게 최소한으로만 하고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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