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 제사 였는데
제사 마치고 내려오려고 하는데(비탈)
그앞에 딱 정말 손톱만한 검정 나비가 앉아 있는거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꽃이 좀 피긴했는데
딱 한마리가 앉아 있는거 있죠.
정말 나비는 사람 영혼이라더니..
검정 옷 좋아하던 어머니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아빠 49제땐 3월 중순 추운 날씨였는데 흰나비 한마리가 휘리릭 날라가고요.
작성자: 123
작성일: 2026. 05. 13 12:30
어제 어머니 제사 였는데
제사 마치고 내려오려고 하는데(비탈)
그앞에 딱 정말 손톱만한 검정 나비가 앉아 있는거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꽃이 좀 피긴했는데
딱 한마리가 앉아 있는거 있죠.
정말 나비는 사람 영혼이라더니..
검정 옷 좋아하던 어머니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아빠 49제땐 3월 중순 추운 날씨였는데 흰나비 한마리가 휘리릭 날라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