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자켓이 명품 이월이라고 하면서 700만원이라는데
아니 어떤 명품 새상품이 아무리 이월이라도 남대문 시장에 들어갈까요?
그리고 뭐만 잡으면 일제 라고 그러는데 일제가 아직도 좋나요? 요즘도 보따리 장사들이 세금 안 내고 물건 갖고 와서 남대문에 넘기고 이래요?
그리고 가죽 가방점에서는 피렌체에 본사가 있다고 하는데 피렌체에 가본바 그냥 길거리에 널어놓고 파는걸 또 보따리 장사가 막 사온 것 같은데... 아니 근데 사실 이렇게라도 갖고온거라서 진짜 피렌체 메이드면 나은데 뭔가 느낌은 인조 중국산 같아 보이는데.. 아직도 피렌체 가죽이다 이러면 사람들이 꿈뻑 죽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지.. 실제로 피렌체 가죽거리 가보니 사고 싶은 마음 안 들고 요상하더라구요 저는
동대문은 보세인데 가격 너무 비싸고 언니들 무섭고
남대문은 수입품이라는데 뭔가 신뢰가 안 가서 저는 몇 번 가보고 건질게 없어 안 가는데..
뭔가 유투브에서 좋다 좋다 하니 좀 신기하네요
대체 저런 매장들에서 수입품은 다 어떻게 들여오는건지 그게제일 궁금해요 정식 안전검사나 세금은 내고 들어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