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네 신경과 의사쌤이 정신과 의사보다 낫네요.

두통으로 동네신경과 초반에 검사하고 한동안은 처방전만 받아서 약만 타왔어요.

오늘 오랜만에 진료를 봤는데 펑펑까진 아니고 울고 나왔어요.

의사쌤이 제가 자식과의 문제가 있는 걸 알고 이것 저것 물어보고 나중에 애도 같이 와라 

아직 어려서 그러니 본인이 얘기해주겠다 등등

보통 정신과쌤도 이렇게까지 얘기를 끌어내주지고 않을뿐더러 시간에 쫒기듯 나오기 바쁜데

신경과쌤에게  위로를 받아서 감사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