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병원에 천사의사샘이 계셔서요
선하고 따뜻함이 가득~
진료도 항상 정성껏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서비스로 돈도안받고 해주시는 치료항목도
있고.. 간호사분들이 이야기해주셔서 알았지
생색도 안내더라구요. 말안해주셨음 몰랐을~
제가 좀 더 안좋았을땐 같은 치료를 앞뒤로
두번씩 해주시기도 하고..역시 생색안내심
뭐 그 외에도 너무 잘 살펴주셔서 마음도 너무 힘들었는데 치료가 잘 되가고 있어서
지난번엔 간호사분들께 간식을 사갔었는데
간식도 사실 호불호도 있고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좀 싫을 것도 같아서요.
커피는..제가 여러잔들고 가긴 무겁고
의사샘이 손이 마니 텄더라구요. 보습이 전혀 안된 느낌. 핸드크림 젤 좋은거 백화점서
사서 드림 부담도 없고 어떨까요?
동네 작은 병원이에요~ 치료막바지에 드리고싶었는데 그땐 제가 너무 바빠 정신이 없을듯하여 미리드리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