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 '2개월 월세'에 평택 술렁

12 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조 후보의 평택 거주 방식에 대한 의문이 확산하고 있다. 조 후보가 계약한 것으로 알려진 평택 안중읍 아파트에서 올해 4월부터 6월까지로 설정된 단기 임차 계약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조 후보는 출마 선언 직후 평택으로 전입 신고를 하고 지역 곳곳을 돌며 "평택 시민으로 살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해왔다.

하지만 계약 기간이 불과 두 달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정치권에서는 "실거주 목적이 아니라 선거 출마를 위한 형식적 주소 이전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평택을은 오랫동안 지역 기반 정치인이 강세를 보여온 곳인 만큼, 외부 인사에 대한 경계심이 강한 지역이라는 점도 논란을 키우는 배경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8974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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