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허수아비

어제 드라마 보면서   그때  그 시절이  생각 나네요. 범인 보다  더  악질  쓰레기  그당시에  권력을  가진  놈 들이네요. 지금도 변한게  거의 없고.대학 시절  조금 이나마  암울한 시대를   바꿔 보기 위해   참여 한것에  작은 위로 스스로에게  스스로에게  합니다. 그래도   지금도  바뀐게  별루 없지요. 저도  사회 나와  결혼 하고 생활 하면서 속물이  되어 갔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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