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항상 하는말 내 친구들은 하나도 아픈곳 없고
나만 아프다더니
91세 시어머니도 다른 사람 다 건강한데
나만 아프다 하니
시누가 엄마 91세까지 살아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
하니 주간보호센타 97세 할머니는
내보기 아픈데 하나도 없더라 하시네요
다른집 부모님들도 그러세요?
57세 저보고 너는 젊은데 왜 아프냐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3 09:42
친정엄마가 항상 하는말 내 친구들은 하나도 아픈곳 없고
나만 아프다더니
91세 시어머니도 다른 사람 다 건강한데
나만 아프다 하니
시누가 엄마 91세까지 살아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
하니 주간보호센타 97세 할머니는
내보기 아픈데 하나도 없더라 하시네요
다른집 부모님들도 그러세요?
57세 저보고 너는 젊은데 왜 아프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