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79세 친정엄마도 나만 아프다 하고

친정엄마가 항상 하는말 내 친구들은 하나도 아픈곳 없고

나만 아프다더니

91세 시어머니도 다른 사람 다 건강한데

나만 아프다 하니

시누가 엄마 91세까지 살아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

하니 주간보호센타 97세 할머니는 

내보기 아픈데 하나도 없더라 하시네요

다른집 부모님들도 그러세요? 

57세 저보고 너는 젊은데 왜 아프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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