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의대생 아이 사망했을때도, 이상하다뭐다 난리였죠. 주왕산도 난리.
살면서 어느만치 긴장을 하고살아야 음모론에 안휘말립니까?
다들 똑똑하고 절대 엉뚱한짓 안하고 사시나봐요
다들 하시는데 운이좋게도 아무일이 안일어난게 한두번이 아니셨을텐데요 가슴을 쓸어내린일 없으세요?
저는 있어요 등산도 많이다니고 술도마니먹었어서(등산가서 술마셨다는 말은 아니고 별개입니다)
와진짜 큰일날뻔했네 싶은 날들 지나서 지금도 살아있어요. 친구들도 그런일 많았구요. 살면서 그런에피소드 하나없는 사람이 없어요. 그거 하나둘씩 겪으면서 어이쿠 안해야겠다 하면서 지금는 몸 사리면서 삽니다.
아는분도 등산고수인데 어느날 동네산에서
조난당하신적이있어요.
어떤사람은들 그런일이 하필이면 운이나빠서
하필이면 그날 그렇게 모든게 겹쳐서 일어납니다
운이좋으면 운이고 운이나쁘면 개인의실수인가요.
그만좀 하세요 할일이그렇게없으시면 운동이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