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몸이 힘들어서 6시에 맥모닝 시켰어요.
아들둘꺼와 제꺼요.
그런데 제가 시킨게 이천원저렴한 다른 메뉴로 왔는데 물론 그냥 먹었어요.
컴플레인 안 했고요.
새벽인데도 여러군데 배달하면서 저희집에 와서
아마 다른분은 제가 시킨메뉴 받았을겁니다.
오늘 경험외에도 이런 일상의 사소한것들 어떻게 처리하세요.
작성자: 사소한것
작성일: 2026. 05. 13 08:00
아침에 몸이 힘들어서 6시에 맥모닝 시켰어요.
아들둘꺼와 제꺼요.
그런데 제가 시킨게 이천원저렴한 다른 메뉴로 왔는데 물론 그냥 먹었어요.
컴플레인 안 했고요.
새벽인데도 여러군데 배달하면서 저희집에 와서
아마 다른분은 제가 시킨메뉴 받았을겁니다.
오늘 경험외에도 이런 일상의 사소한것들 어떻게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