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이제 다 봤는데
보는 동안 열이 뻗쳐서 힘들었어요.
억울한 사람 범인으로 만든 검사와 경찰들
지금도 어디선가 잘 ㅊ먹고 잘 살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어후....
이춘재 이 ㄱㅆㄴㅅㄲ
갈가리 찢어 죽이든지 사막에 던져놓든지
아주 고통스럽게 해주고 싶네요.
이런 ㄱㄴ한테는 감옥도 사치스러워요.
그 누명 쓴 분은 그 긴 세월
감옥에서 어떻게 견디셨을지...
현장검증 장면에서 또 딥빡.
실제 누명 쓴 분도 담을 못 넘어서
당시 어느 경찰 분이 저 사람 범인 아니라고
주장했다던 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