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랑 달걀 넣고 볶는 뻔한 볶음밥있죠?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것도 아닌데.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맛있다고 느껴질까요.
간을 어쩔땐 소금, 어쩔땐 간장, 액젓도 넣고 볶아보고.
다 맛있어요.
글 쓰다 보니 또 먹고 싶네....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3 00:45
대파랑 달걀 넣고 볶는 뻔한 볶음밥있죠?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것도 아닌데.
근데 갑자기 왜 이렇게 맛있다고 느껴질까요.
간을 어쩔땐 소금, 어쩔땐 간장, 액젓도 넣고 볶아보고.
다 맛있어요.
글 쓰다 보니 또 먹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