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90세 넘은 노인이 어딜가나하시는데
모시고 가겠다고 하니
이제는 옷 타령하시네요.
철따라 옷 사입은 기억은 치매속으로 사라지고..
내 옷 안산지 몇십년 되었다고 .......
진짜 속에서 천불 나지만...
백화점 가려고요.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이번엔 당신 돈 쓰게 하려고요. 달마다 기십만원드립니다. 이번달엔 어버이날까지 드려서 곱절이네요.
다른 자식은 저번에 금융사고로 용돈 끊었고 우리 집만 드려요.
작성자: 예식
작성일: 2026. 05. 12 23:02
말씀은 90세 넘은 노인이 어딜가나하시는데
모시고 가겠다고 하니
이제는 옷 타령하시네요.
철따라 옷 사입은 기억은 치매속으로 사라지고..
내 옷 안산지 몇십년 되었다고 .......
진짜 속에서 천불 나지만...
백화점 가려고요.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이번엔 당신 돈 쓰게 하려고요. 달마다 기십만원드립니다. 이번달엔 어버이날까지 드려서 곱절이네요.
다른 자식은 저번에 금융사고로 용돈 끊었고 우리 집만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