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선의 사랑꾼... 그 결혼 때려치워요 제발

한윤서라고 얼굴 알려진 예쁜 개그우먼인데 남편이 인물 진짜 뚱뚱하고 못생기고 영아니고 직업도 별로고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인물이나 직업이나 너무 빠져서 사람이 좋은건가? 했는데 진짜 고집세고 효자에 말하나 하나 부정적인데다 답답하고 아 놔 열받네. 자기엄마가 반대라며 상견례 파토내고 꾸역꾸역 다시 본다고 나왔는데 지 엄마 좋아한다고 꽃사고 시낭송시키고, 무슨 재벌집이에요? 아들이 의사라도 되나요? 어머니 인상도 그렇고 아들 전혀 잘난것 없는데 과대평가에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그냥 혼자살아라 윤서야 저런집에 시집가면 안봐도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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