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의 말하는 방식에 익숙해지고 나니
수월하더라구요
그래도 두시간정도 걸린 것 같아요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혼자 갔더니만 무게 때문에 차에 싣는 게 불가능하겠더라고요
혹시하고 물어보니 계산대 직원분이 도움을 줄 수는.없고
본인은 포장 뜯어서 합판 한장씩 싣는다고 하시네요
유레카!
하고 계산했는데 다행히 주차장에서 옆차 차주분이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수월했습니다
작성자: 해냄
작성일: 2026. 05. 12 17:29
설명서의 말하는 방식에 익숙해지고 나니
수월하더라구요
그래도 두시간정도 걸린 것 같아요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혼자 갔더니만 무게 때문에 차에 싣는 게 불가능하겠더라고요
혹시하고 물어보니 계산대 직원분이 도움을 줄 수는.없고
본인은 포장 뜯어서 합판 한장씩 싣는다고 하시네요
유레카!
하고 계산했는데 다행히 주차장에서 옆차 차주분이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수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