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한계 한지아, 한동훈에 “정형근 위촉, 급해도 선 지켜야” 쓴소리

https://v.daum.net/v/20260512133116653

한지아 의원은 12일 MBC뉴스투데이에 출연해 “후원회장 임명은 제가 사전에 알지 못했다”며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면 지켜야 할 원칙과 선을 ‘편할 때’뿐만 아니라 ‘급할 때’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죽했으면 친한동훈계도 쉴드를 못치고

쓴소리를 할지 생각해봐야죠.

말도 안되는 변명은 이제 그만하고

국민 눈높이릉 생각해서 반성하고 사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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