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목례만 하고
몇년째 말걸거나 복도에 티끌하나
내놓은적 없는데
목례조차 씹고
복도에 허접한거 다 내놓으면서
마주치면 무슨 못볼꼴 봤다는듯
불편한 티를 팍팍 내는데
그집은 부부랑 애들도 다 그렇더라구요
아닌 누군 편하나..다들 비슷한 마음인데
가벼운 목례조차 뻘쭘해야 하다니..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2 13:35
그냥 딱 목례만 하고
몇년째 말걸거나 복도에 티끌하나
내놓은적 없는데
목례조차 씹고
복도에 허접한거 다 내놓으면서
마주치면 무슨 못볼꼴 봤다는듯
불편한 티를 팍팍 내는데
그집은 부부랑 애들도 다 그렇더라구요
아닌 누군 편하나..다들 비슷한 마음인데
가벼운 목례조차 뻘쭘해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