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전업이고
엄마 반찬 아플때 병원 따라 다니고 입원때 병간호해도
반찬 생기면 꼭 저만 주세요
동생 앞에서요. 저는 맞벌이라
다 돈으로 떼우고 마는데
몸으로 하는 동생이 아무리 잘해도 고마운줄 몰라요
본인은 아니라해도 너무 티가 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2 09:42
동생이 전업이고
엄마 반찬 아플때 병원 따라 다니고 입원때 병간호해도
반찬 생기면 꼭 저만 주세요
동생 앞에서요. 저는 맞벌이라
다 돈으로 떼우고 마는데
몸으로 하는 동생이 아무리 잘해도 고마운줄 몰라요
본인은 아니라해도 너무 티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