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테마인데요
왜 이런 결심했냐면요.
아쉬운 사람이 알아서 하더라구요
아쉬운 사람이 머리를 굴려서 계획이란걸 세우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찾아보기도 하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공부도 더 한다고 하고,
이게 사춘기 딸과 저와의 거리두기 입니다ㅎㅎ
그동안 내내 을로 전부 다 해줬었는데 중학생 되고부터 서서히 끊다가 중2인 지금 일절 끊었습니다
엄마가 바빠죽겠다는 걸 늘 강조하고--이게 갑질인가ㅎㅎ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2 09:21
요즘 저의 테마인데요
왜 이런 결심했냐면요.
아쉬운 사람이 알아서 하더라구요
아쉬운 사람이 머리를 굴려서 계획이란걸 세우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찾아보기도 하고
자기가 아쉬우니까 공부도 더 한다고 하고,
이게 사춘기 딸과 저와의 거리두기 입니다ㅎㅎ
그동안 내내 을로 전부 다 해줬었는데 중학생 되고부터 서서히 끊다가 중2인 지금 일절 끊었습니다
엄마가 바빠죽겠다는 걸 늘 강조하고--이게 갑질인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