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붉은 꽃은 없는 것처럼
이 상승장도 언젠가는 끝나겠죠.
그게 하반기 한은 금리상승이 시그날이 될 지
트럼프 중간선거 이후가 될지는 모르지만
결국 언젠가는 끝날 텐데
그 어느 때보다 상승장 이후 후유증 클 것 같습니다.
주식 20년 넘게 했는데, 금융위기 후 상승,
코로나 급락 이후 상승도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정말 어마어마한 상승장이에요. 특히 이번에는 지수 상승 뿐 아니라
신규 참여자들이 코로나 때보다도 더 증가해서, 신규 투자자들이
많아졌는데, 산이 깊으면 골도 깊은 것처럼
파티 끝 후유증이 진짜 클 것 같습니다.
코로나 이후 유동성장세에서 뒤늦게 진입했다가
22년 연준 금리인상 시작 후 하락부터 고생한
동학개미들 많았는데
이번은 그때보다 더 심할 듯 하네요
p/s: 물론 당장 하락 온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괜히 오해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