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라 제 살 깎아먹는 이야기지만
뉴스에까지 보도되었다면 당연히 스스로 제빨리 면직시키리라고 가톨릭의 자정작용을 기대했어요.
근데 사실은 인정하지만 성폭력으로는 보지 않는다니.
gre단어 외울때 교구적인이 왜 관료제적인 부정적인 의미인가 했었는데 이런거였어요.
어떻게든 숨기고 덮고
주교님도 좋은 분이고 신부님도 한분한분 양심적인데
몇백년 먹고 안 바뀌려는
성기삽입만 성폭력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준으로 여성 피해자에게 자비와 용서를 강요하는
성교회의 시스템이 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