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자무싸 인상적인 댓글

황진만이 친딸 잃고 쓴 시집을 찬양하는 무개념 팬 참교육하는 영상에 달린 댓글이 넘 인상적이에요

 

"왜 날씨가 좋은 창밖을 보다가 목을 매었는지 알겠다

나는 슬퍼야 하는데 나는 시상이 떠오르면 안되는데 머리에서 계속 좋은 시가 나오네 인생이 슬퍼야 하는데 인생이 추해야 하는데 왜자꾸 인생이 아름다워지지? 나는 그러면 안되는데

 

이 사람에게도 인생이 아름다워도 괜찮다라는 위로를 도움을 줄 사람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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