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 달전 "정치인은 불편한 질문받을 의무"

한동훈, '고문 의혹' 정형근 묻자 "그만하시죠"...한 달전 "정치인은 불편한 질문받을 의무"

https://v.daum.net/v/20260511155051970

 

한 후보는 "지금 계속 말꼬리를 잡으신다"라고 지적한 뒤 제가 그분이 했던 모든 일에 동의하거나 공감하는 것이 아니고, 그분의 생각을 제 정책에 반영하는 것도 아니다. 이 정도 하시면 좋을 것 같다"며 더 이상의 질문을 차단했다.

지난 3월 31일 중앙일보 정치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영상에서 한 후보는 "(국민은) 정치인에게 질문을 해야 하고, 정치인은 불편한 질문을 받을 의무가 있다"며 "질문을 안 받고 피해 다닌다면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인들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은) '특별한 상황',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정치인이 행동할지 예상하고 지지하게 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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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외인데, 나에게 감히 불편한 질문을?

윤석열에게 보고 배운 그대로.

윤석열 시즌 2,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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