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올라간 여자아이에요. 조심스런 성향의 아이구요. 초등학교도 그렇고 이번에도 무리가 없고 혼자 있나봐요. 그래도 조금씩 아이들과 대화하고 쉬는 시간엔 책 읽거나 숙제하면서 보낸다고해요. 괜찮을까요? 다행히 다른반에 친한친구 두명정도는 있어요. 자기 하고 싶은 일 잘 해나가면 걱정할거 없을까요? 항상 마음이 짠 하네요. 이런 자녀 두신분들 아이들 어떻게 성장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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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5. 11 15:55
중학교 올라간 여자아이에요. 조심스런 성향의 아이구요. 초등학교도 그렇고 이번에도 무리가 없고 혼자 있나봐요. 그래도 조금씩 아이들과 대화하고 쉬는 시간엔 책 읽거나 숙제하면서 보낸다고해요. 괜찮을까요? 다행히 다른반에 친한친구 두명정도는 있어요. 자기 하고 싶은 일 잘 해나가면 걱정할거 없을까요? 항상 마음이 짠 하네요. 이런 자녀 두신분들 아이들 어떻게 성장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