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번 사람 너무 많으니
나만 벼락거지 된 느낌 상대적 박탈감
심지어 내 동생은 자영업인데 본업으로 생활하는게 아니고 주식수업으로 생활중 ㄷㄷㄷ
토스증권 들어가서 계좌만 트고 시도도 못한 주식
삼전 들어가려니 너무 꼭지라서 손이 덜덜
사기에는 너무 늦은거같고
조정 들어가면 사야하나 고민
관심은 또 왜 갑자기 생기는건지ㅠ
잠도 몇일 못 잘정도로 신경이 쓰여요
저만 비정상인건가요?
관심주는 당연히 하닉인데
진짜 너무 꼭지라 들어갈수가 없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