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포츠센터에서 에어랩 소음 민폐일까요?

아침 수영을 다녀요. 씻고 나와서 화장하고 머리말리는곳에 센터 드라이기가 비치돼 있지만

갯수도 적고 요즘 젊은층은 거의 에어랩 등 갖고 다니는 분위기에요 저도 에어랩 쓰고요

오늘 머리 한창 말리다가 잠깐 전원끄니

뒷자리쪽 두 할머니가 이 세상이 다 조용한거 같네 왜이렇게 시끄럽냐 민폐다 두분이 꿍냥꿍냥

뒷담화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수영 끝나면 우르르 몰릴때가있는데 그때 에어랩 쓰는 사람만 5~6명은 되니 제 소리가 튀지 않는데

오늘은 좀 늦게 나왔더니 공고롭게 그 공간에 딱 세사람이 남아있었어요.

괜히 눈치보여서 그뒤로는 대충 마무리하고 나왔는데

제가 1세대 다이슨에어랩인데 같은 에어랩중에서도 소리가 큰거 같긴 해요

그치만 거긴 원래 화장하고 머리말리는 곳이고

다들 자기 에어랩갖고와서 쓰는 분위기인데...어떻게 처신하는게 현명할까요?

 

펌을 안해서 에어랩을 쓰긴 써야하고요

A. 뭐라하든 신경안쓴다 

B. 새 에어랩이 조용한지 확인후 좀 더 조용하면 새 기기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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